히말라야와 또 다른 파키스탄...



불방 회원님들 무더운 여름날 안녕들 하신지요 ?  

 

지난 5월15일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로 출국을 하여 6월16일 중국을 거쳐서 33일 동안 

파키스탄의 아보타바드 다리에서 시작을 하여 중국 신장자치구의 위그르人들의 本鄕인 카쉬카르市 까지 이어지는 

KKH( Karakoram Highway ) 1,200km 전구간을 無脫하게 완주를 하고 돌아왔습니다.

 

검은 바위와 무채색의 돌무더기만 가득한  카라코람 산맥의 황량한 계곡사이에도 길고 긴 수로를 만들어서 

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로 농사를 짓는 순박한 파키스탄사람 (pakistani) 들이 살고 있었고, 

그들의 마을 뒷편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설산과 광활한 풍경이  寫眞家를 바쁘게 해주었습니다.

 

네팔의 히말라야와는 또 다른 파키스탄의 새로운 풍경들을 기회가 될때마다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

이인종
2019.08.18 2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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